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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에 대한 8 개의 검색 결과

  1. 2010/07/30 노동부주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일반과정 선정!!! by 풀뿌리사람들
  2. 2010/05/31 [젊은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협동과 나눔의 경제 + 사회적기업 / 김성훈 by 풀뿌리사람들
  3. 2010/05/25 젊은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 했어요!!^^ by 풀뿌리사람들
  4. 2010/05/07 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2기 참가자 접수!! by 풀뿌리사람들
  5. 2010/04/05 청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코디네이터 선정결과 by 풀뿌리사람들
  6. 2010/03/22 2010 청년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코디네이터 모집 by 풀뿌리사람들
  7. 2009/10/23 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 바이럴마케팅 전략 by 풀뿌리사람들 (1)
  8. 2009/10/12 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 지역사회를 알아야 일이 보인다!! by 풀뿌리사람들

노동부주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일반과정 선정!!!

2010/07/30 16:15 / 분류없음
사단법인 풀뿌리사람들은  사단법인 한국사회적기업실천연구회와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일반과정이 선정되었습니다.

사회적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활동가, 예비 사회적기업가 등을 대상으로 9월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할 것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의 : 042-223-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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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6:15 2010/07/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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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풀뿌리사람들, 한국사회적기업실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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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협동과 나눔의 경제 + 사회적기업 / 김성훈

2010/05/31 17:28 / 분류없음
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싸이클럽 바로가기


2010. 5. 26(수) 오후7시 풀뿌리시민센터


젊은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2강

협동과 나눔의 경제 + 사회적기업

김성훈(대전민들레의료생협 조직부장)


◎ 자기소개 및 생활나눔

쌩유 - 강아지가 아팠음.
에이미 - 사회복지랑 경제랑 공부중. 일주일동안 과제
훈남 - 경제학과 공부중. 기억남는 건 축구본거랑. 그리스랑 북한 축구한거.
무상 - 프로그램기획일. 개인운동 열심히 함.
연어 - 정말 아이들 수업하고 청소년들과 캠프 다녀옴. 좋은 하루하루 보냄.
완이 - 푹쉬다가 왔음.
nrg 영 - 대학교 2학년 학생. 경영학 전공중. 인디밴드공연과 DCC국제회의일에 참가하게됨
ok sk - SK야구팬임. 석가탄신일에는 야구보았음. 한화팬과 싸울뻔 했음
수혁이 -레포트쓰고 축구봄,
대니 - 쿰과 같이 하다 따라오게 됨. 건축학과 사람들과
쿰 - IT쇼와 정리력 수업들었음
한길 - 공부를 하고 있음. 책 사회과학 인문학 관심을 가지고 있음
촛불 - 일주일동안 멀리서 친구가 와서 놀다가 야근하고 모임도 하고 오게 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민들레 의료생협 조직지원부 김성훈 부장님 소개

◎ 주제는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기업입니다. 한 2시간 반 정도 함께 할 것입니다.
먼저는 오래된 미래 COOP시청을 할 것임 - 45분 정도 됨. 시사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것이다. 15분 정도. 총 1시간 정도. 그리고 실제 협동조합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면서 무슨 구상을 해야 하느냐. 어떤 과제와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KBS스페셜 시청/ 두 도시이야기 - 부산과 이탈리아 볼로냐(다시보기)
방송일시 : 2008. 8. 31(일)


영상내용.

심각한 경제 침체된 부산 경제. 볼로냐의 경우 특별한 생산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인터뷰 하는 이들의 말로는 협동조합이 있었기 때문이다. 자발적 경제조직 COOP
부산과 볼로냐 두도시의 이야기가 제목이다.

부산사하구 지방 산업단지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팬코 의류염색전문 회사이다. 공장은 멈춘 상태. 이전 중이기 때문이다. 가격을 도저히 못 맞추어서 해외로 이전 계획입니다. 부산공장의 문을 닫는다. 직원 100명 내보내었음.ㅜㅜ 회사 중국이전 나머지 베트남 이전예정이라 한다.
매매 현수막만 남은 빈 사업장만 늘어가고 있다. 5년 전만해도 잘나갔으나 경영악화로 문 닫고 말았다. 부산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떠난 기업 714개.
부산 기업 98%영세기업. 9000개 가량. 거래가 전혀 이루어 지지않는 것이 문제이다.
일부 업종의 경우 부도될 것 같음. 부산은 전국에서 실업률 가장 높다. 부산에서 신업사원 뽑는 회사가 없다. 부산 상인 지금은 너무 힘들다. 정규직 임금은 적고 물가는 오르고 갑갑합니다. 거 경쟁력 있는 도시 지금은 재정자립도 최하.

오전 8시 해운대와 광안대교 통과하려면 1000원 내야함. 유료 도로 제일 많음. 통 도로비 800원 600원 하루에 보통 6천원에서 7천원 정도 사용한다. 도로비는 어디로 가는 걸까. 이익금의 절반은 서울에가고 앞으로도 7년간 가야함. 23.9%최하 공공시설물 지역인프라가 낮다. 외부자본으로 공공시설을 지으면 지분을 갚아야 함.

(중략)

볼로냐 지역으로 가보자. 유럽에서 가장 잘사는 도시이다. 이탈리아 지역성장률 0퍼센트. 지역 130만인구가 취업하러 옴. 실업률 평균의 3분의 1이다.성공요인은 강력한 조직력을 가진 협동조합이 은행,소비,노동 서비스 등 전분야에 존재 하기 때문이다. 시민의 절반이 합동조합이고 400개 정도이다.
볼로냐가 합동조합의 수도라고 불린다. 음식으로도 유명. 파스타유명. 식당역시 협동조합식당이 소비.품질 보증 원산지 중요 고기는 우리조합에서 사는 고기만 소비한다. 볼료냐 인근의 육가공 식품 협동조합. 프로슈터조합 500만 유로매출. 저장 관리하는 별도의 조합이 있다.
볼료냐를 대표하는 메뉴 솔라매 기계제작포장까지 거미줄처럼 지역 협력시스템.
볼로냐의 협동조합 무솔리니 시대 협박으로 민주주의 위기 협동조합 뜨거울 가을 이라는 사건에 그 위기를 이겨 내었다. 규모를 키워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힘을 발휘하게됨. 소규모식당에서 대규모 식당까지 조합으로 이루어짐. 오늘은 투표가 있는 날!
투표권은 투자금액과 관계없이 1인 1표제이다. 입찰자격은 누구나. 경험여부가 큰 강점은 경제성이다. 적정 가격 우수품질 건설 협동조합. 5천명의 조합원에게 안정적인 삶을 제공한다. 조합원 한달에 2-3000유로를 벌고 있다. 지자체 제도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작은 협동조합이 모여 연합합동조합을 이루게 됨.


(중략)



강의로 돌아와서

최근에 들어서 사회적경제를 연대경제라고 부른다. 사랑의 경제, 호혜의 경제,공동체 경제라 부른다. 지금 경제가 뭔가 문제가 있다. 현대의 경제는 위와 같은 요소가 빠진 것같다.
사회적 경제는 3가지가 있다.

첫 번째, 협동조합이 있다. - 주식회사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
두 번째, 연대 금융 - 궁극적 금융자본 대체
세 번째, 지역통화 - 한국은행,FRB 대체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보이콧이다. 안사기 운동이다.

사회적 경제의 최근의 논의는 고대 아시아 시장에 신시라는 것이 있었다. 노자의 도덕경에 보면 일반 교환시장은 덕이 없는 시장이다. 아시아 전통시장에서도 호혜시장이 있었다. 자본주의 화폐경제 만들어진 시스템은 우리나라로 100년 세계적으로 200년이 정도에 불과. 칼폴라니가 주장하였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는 분배기능 교환기능 호환기능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사회에서는 분배는 국가가, 교환은 시장이 호혜는 공동체가 해야 한다. 현재의 경제는 교환, 시장 시스템만이 있다. 그래서 문제이다. 상품을 통해서 이윤을 창출하는 도구, 토지나 노동력은 상품화 되면 안된다고 하였다. 사회와 경제가 있다고 했을 때 경제가 사회를 위해서 있어야 하나, 사회가 경제를 위해서 동원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가 경제에 매몰되었다고 말한다.
연대금융, 지역통화에 대해 동영상을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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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돈 세상에서 살아남기'(다시보기)
방송일시 : 2009. 1. 10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에 대안 경제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밭레츠의 두루라는 돈으로 자녀양육에 걱정이 없는 주부의 사례가 있다.
한약, 농산물 등 내가 가지고 있는데 새거라도 쓸모없는 것 나누는 것이라 분명히 싸다. 두루두루 요긴하게 쓴다는 것이 두루이다. 콩기름으로 비누를 팔아서 두루를 받는다. 두루는 지역 화폐이다. 대전 법동에 있는 한밭레츠 사무실. 지난 97년 외환위기에서 탄생하였다. 돈이 없어지니까 살길이 막막해져서 돈 대신에 생각난 것은 이웃이었다. 한밭레츠 가맹점인 한의료원 같은 경우 두루로 침과 뜸 이용하였다.
두루의 장점은 일단 없어도 쓸수 있다는 것이다. 돈에 이자를 붙이지 말자. 당장 돈이 없더라도 서로 신뢰를 통해서 거래를 하자라고. 우리가 쓰는 일반 화페는 항상 모잘라 하지만 지역화페는 항상 넘쳐난다. 이웃에게 요리를 해주고 두루를 받는 사례가 있다. 두루를 통해 서로 이웃이 된다. 돈은 관계라고 생각 한다. 현대인의 비극을 해결하는 것은 이웃에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화페는 완벽하지 않다. 사람도 물건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일을 서로 부탁할 수 있는 이웃이 있다면 큰 힘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식채널 e

기존 은행의 방식과 정반대로 했을 뿐이다. 무하마드 유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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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을 만들어봅시다. 혹시 생각하고 있는, 생각 난 아이템이 있는지.

쿰 - 국가간의 자매결연 후원 지원 서비스

생유 - 청년들이 주체가 될수 있는 비영리 단체 사회적기업을 실현해 보아야 한다.
20대 청년들은 계모임을 하지 않을까에 대한 글에서 사회에 대한 신뢰서이 없어서라고 이야기를 했다. 같은 고민을 하는 청년들이 조합원이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조합을 설립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체가 되고, 어떤 조합을 설립하면 좋을이지 생각하였다. 일자리에 관련된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학생의 인권보장을 해야 하지 않나. 너무 문어발경영인가?

연어 - 국가에서 주는 돈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에서는 실적위주의 효율성을 요구한다. 청소년 교육 기획을 하자니 운영이 어렵다.

촛불 - 대형마트를 왜가야하나에서 생각해서 길거리 노점상을 보고 생각을 했는데, 그들은 왜 여기서 이 물건을 팔아야 할까? 라고 생각했다. 노점상을 팔 수 있는 공간을 설정해 주면 좋지 않을 까? 생각 된다.

훈남 -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현재 외국인 유학생들이 정부에 후원을 못 받고 있는데,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정부나 학교의 지원을 벗어나 사회적기업으로 지원을 하거나 그 친구들을 위해 조그만 문화를 .

쿰 - 다음 로드 뷰를 개도국에 도입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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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회적기업은 영국의 사회적 기업을 모델로 하게 되었다.

사회적 기업은 두가지의 목적이 있다. 하나는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또 하나는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기업이 단지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어떤 매력이 있느냐라는 것이다. 하나는 수익창출이 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가 창출이 된다. 그 자체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된다.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 기업이 있고, 사회 서비스형 사회적 기업이 있다. 어떤 사회적기업은 사회가치창출은 안하지만 취업이 어려운 사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 창출은 그 자체가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혼합형 혹은 기타형이 있다.

수익창출이 돼서 이익창출을 할 수 있을까이다. 대전민들레의료생협의 경우 취약계층의 의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전에 있는 사회적기업은 9개이다. 전부 일자리 창출형있고, 전국 200개 사회적기업에 일자리 창출형이 많다. 만약 정부의 지원이 끊기면 자립할 수 있을 까라는 것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볼때는 그것이 무슨 사회적 기업이냐는 것이다.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 노인들 일자리는 당연히 정부가 해야 될 일인데, 그것을 민간에 위탁하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사명의식이 있느냐는 것이다.

보통 주변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답이 있지 않을까 생각 되었다.
식의주에 더해서 교육 문화 추구 할 수 있다. 정말로 근본적인 변화, 살림살이의 내용의 변화의 내용을 사회적서비스로 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것이다.

협동조합은 나름대로 사회를 바꾸겠다는 작전이 있다. 운동성을 가지고 사회적 변화, 사회의 책임을 가지려는 것이 있다. 자기의 사명은 협동조합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우리 삶을 전체 지배 하는 것은 자본주의 이다. 특정 몇몇 대기업에 아주 집중되어 소비해 주고 있다. 분배를 제대로 하고 있는 곳이냐? 공간을 제대로? 호혜를 제대로?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부분을 제대로 바꾸어 나갈 때.


공제조합에 대해 말을 나누어 보자. 협동조합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항상 염두해 둘 것이 있다. 하나는 돈이고 또 하나는 사람과 조직이다. 다만 관계를 맺는 원리가 다르다. 한겨레두레 공제조합은 상포계를 기반으로 한다. 중요한 것을 무엇에 둘 것이냐는 것이다.

상포계의 경우는 이윤창출이 필요가 없으므로 저렴하게 운영이 가능하다. 상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공동 구매 물품이라고 부른다. 마을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과 치르지 않는 것이 큰 기능을 한다.

공제조합이 어려운 것은 막대한 자금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연대 경제의 핵심은 조직이라는 것이다. 없는 사람에게는 조직을 주어야 한다. 조직은 힘의 결집체이다. 나만 잘사는 것은 지났다.

---------------------------------------------------------------------------------------
늦은시간까지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김성훈부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탐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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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7:28 2010/05/31 17:28
풀뿌리사람들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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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 했어요!!^^

2010/05/25 20:20 / 분류없음

2010년 5월 19일 수요일 오후7시
풀뿌리시민센터에 청년들이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젊은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어요~~~
풀뿌리사람들 이음지기의 현란한 환영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음.... 풀뿌리사람들은......
 젊은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기획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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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지기가 지은 시를 한 수 읊어보면....

제목 : 오늘의 추천요리
작가 : 쌩유

풀뿌리사람들 레스토랑에서
아카데미 불판에
사회적기업 삼겹살을 올려놓고
진행자 상추에
코디네이터 마늘과
동료 파절이를 곁들여
협동 쌈을 서로 먹여주는 요리가 일품이구나~
 


다음 순서는 오리엔테이션에서 빠질 수 없는~ 자기소개시간!!!


잠깐~ 쉬는시간갖고,

참여자들과 함께 아카데미에 참여함에 있어 어떤 목표와 방법으로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발상표를 시작했어요~~
일단 조를 나누고~
어떻게 조를 나눴냐고요??
컵밑에 세가지 색깔 스티커를 붙여놨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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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표는 마인드맵으로~~
쉽지않은 과정이었는데요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오리엔테이션을 잘 마칠 수 있었답니다.^^;;;

다음 강의는 민들레의료생협 김성훈부장님으로부터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기업에 대한 강의를 들을 예정입니다.^^
2010년 5월 26일(수) 오후7시 풀뿌리시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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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20:20 2010/05/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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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마인드맵, 발상표,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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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2기 참가자 접수!!

2010/05/07 18:42 / 분류없음
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2기 참가자 접수!!

* 대상 : 취업의 고민 속에서 다른 대안을 찾고 싶은 청년,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해보고 싶은 청년,
        
동료를 만나 잠재된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싶은 청년
* 인원 : 15명
* 기간 : 2010년 5월 19일(수) ~ 6월30일(수) 매주 수요일 오후7시~10시(후속모임은 별도 진행)
* 장소 : 풀뿌리시민센터 외
* 참가비 : 5만원/ 계좌번호 [신협] 131-007-566930 (풀뿌리사람들)
* 신청방법 : 신청서작성 후 메일로 접수 (76208@hanmail.net)
* 신청기간 : 5월 17일(월)까지
* 문의 : 042)223-9924, 010-6667-4628
         club.cyworld.com/pool20s(풀뿌리사람들 청년 프로젝트)
* 신청서

youth-apply.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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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18:42 2010/05/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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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코디네이터 선정결과

2010/04/05 15:23 / 분류없음
청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 코디네이터 선정 결과

서정훈, 최유리 두 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일정은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풀뿌리사람들
T. 042-223-9924 /F. 042-222-0906
e-mail. flowlov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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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15:23 2010/04/0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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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코디네이터, 풀뿌리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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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청년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코디네이터 모집

2010/03/22 18:50 / 분류없음
 
2010 청년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모집합니다.


청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코디네이터

  청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는 2009년에 진행된 ‘젊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20대 청년들이 모여 사회적기업을 알고 사회적기업가로의 꿈을 키워나가는 장입니다.

  코디네이터는 지역의 청년들이 모여 사회적기업을 알고 동료를 만들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년활동가입니다.

(2009년 젊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구경하기 http://cafe.naver.com/djyse.cafe)


○ 기간 : 2010년 4월 ~ 6월(3개월) / 활동시간은 추후협의
○ 대상 : 하고 싶은 일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싶은 20대

            일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하고 싶은 20대
            다양한 20대와 지역의 어른을 만나 새로운 일을 기획하고 싶은 20대
○ 분야 :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기획, 홍보(웹, 사진) 및 기록, 진행

○ 인원 : 3명

○ 혜택 : 코디네이터 활동 확인서 발급

           코디네이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적네트워크 기반제공.

○ 신청방식 : 신청서 작성 후 메일(flowlove@hanmail.net)로 접수

○ 신청기간 : 2010년 4월 4일까지.

○ 문의 : 사)풀뿌리사람들 042)223-9924, www.pool.or.kr

※ 사)풀뿌리사람들
  풀뿌리사람들은 대전지역에서 공익적인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청년들이 지역사회 와 소통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 (청년 프로젝트)코디네이터
  프로젝트 기획부터 진행, 평가까지 함께 할 파트너입니다.
youth-apply.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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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8:50 2010/03/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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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소셜벤쳐, 청년, 청년 프로젝트, 청년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청년소셜벤쳐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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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 바이럴마케팅 전략

2009/10/23 15:52 / 법인새소식/공지사항

[젊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바이럴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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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 양성욱(AK몰)

                                     

 

☆ 바이럴마케팅 전략 start!!☆

 

강사 소개

(에볼루션)진화를 좋아한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좌우명

중학교때 들었던 별명 - 사교계의 황태자

해병대 다이어트 만든 CEO가 스포츠쪽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 양성욱을 직접만난 CEO는 중학생인 양성욱을 못믿음. -> 한국에 있는 프로레슬러를 모아보라고 주문함. -> 양성욱은 20명을 모았다 -> 사교계의 황태자라 얘기해줌


인연이 쭉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감상평을 블로그에 포스팅해주면 방명록, 전화를 통해 피드백을 해주겠다.

현재 바이럴마케팅을 하고 있다. 파워블로거같은...



바이럴마케팅의 시작

실행했던 바이럴마케팅에 대해 얘기해주겠다

왜했나?

AK몰 입사하게된 이유도 특이-> 면접시 면접관들에게 네이버에 양성욱을 쳐봐라 -> 이름이 진짜 뜬다 -> 면접관들 사이에서 이야기거리가 됨. -> 상무님한테 찍힘 -> 과제를 내주심


과제>

AK몰은 물건파는 종합온라인몰 - 처음에는 욕을 많이 먹음. 서비스 엉망이다.

AK몰 고객센터 업체가 바뀌던 중에 상담사들이 전화를 안받음. 그래서 고객들의 불만이 높아짐.

-> 마케팅을 어떻게 할지 기획해라!!!


원인파악>

소통의부재 - 상담원이 전화를 안받음. 그러나 뒷사정은 고객이 모름.

- 커뮤니티의 기본

홈페이지에 고객이 놀 공간이 없다.

비판을 했다 -> 일이 맡겨졌다 -> 힘든 점을 알게 됨(고객의 입장이었을 때랑 직접 소속이 됐을때랑 다르다)

소속이 되면 사정을 아니까...... 내부사람들은 내부사람입장에서 생각하게 됨.



외국 블로그는 사람들이 머무는 체류시간이 길다

그러나 우리는 네이버에 대한 의존성이 강해서 직접들어오는 것이 적고 체류시간이 짧다

우리는 일명 낚여야 한다.(검색)


 

AK몰의 발악

외국의 플래시몹을 보고 플레시몹을 만들기로 함.

목적 : 고객들이 몰에 왔을 때 추억과 기억을 드리고자. 온라인이지만 면대면으로 얘기하는것 만큼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펀 마케팅을 주기적으로 실시했다.

내부 인트라넷이 튼튼해져야 한다.


미투데이와 이벤트...

직원들이 손수 만듬.

소원을 얘기하면 소원을 들어준다. -> 젊은 아빠가 어린딸에게 잠자리를 뺏기자 아기용 침대를 달라는 소원을 말함 -> 젊은 아빠를 지지하는 댓글이 달림.


블로그 “가식걸“ -> 친구를 만든다. 친근함을 만들어 단기적이기보단 장기적으로 가기위해 투자를 하고 있다.

임직원과 고객이 같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듬

고객의 블로그를 링크해서 판을 벌림.


CEO비전과 고객의 비전이 일치되어야 한다.

처음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밀었는데.... 몸을 낮췄다.



MVP(마케터, 비주얼, 파워블로거) 서포터스의 대활약

대학생과 AK몰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듬

블로그는 핫이슈를 찾아 마케팅을...

광고글이 아닌 것 처럼... 링크를 해야 보이는... 창고를 만듬.

이것으로 부정적인 글이 내려감 새로 시작한 블로그글들이 올라가게 됨.

검색을 하면 먼저뜨게 함.(보통 클릭당 3000원의 가치로 봄)


대학생이 만든 플래쉬몹 -> 핑크수비대

3개팀에게 과제를 줌.

UCC를 통해 홍보 - 거부감없이.


 

“애경아 사랑해”

누구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이트를 찾아 들어 옴. 마지막은 AK몰이다.



AK몰은 연매출 300억, 이벤트를 통해 1%를 사회에 공헌하고 있음.

적립금 기부를 했는데 적립금을 아끼고 싶은 고객이 많았다.

그래서 바꾸려고 한다.



빈티브레이커 - 도전 신데렐라




멘토브릿지-사회적기업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일. 회사를 설득했다.)

파티의 수익금 50%를 기부

파티제안서, 스폰서 섭외 중

증권사에 가면 기업의 이익수치를 보고 기업에 연락해 스폰서를 받음.


11월 7일진행 할 예정

해피무브 경험이 계기가 됨.

-> 해피무브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 100명을 모아 파티를 열고 해피무브 관계자를 부름.

연결시켜주겠다.

주변에 있는 인맥을 동원해서 필요로 하는 사람을 연결시켜줌

네이버 지식인과 같은 역할

현재 3000명됨.

점점 판이 커져서 책임감이 커짐

프로그램을 통해 3기에 뽑힌 사람이 많다.


지금은 취업, 공모전, 대외활동, 봉사로 아이템을 나눔


대학생뿐 아니라 본인의 직장경험을 나누고 싶은 직장인이 많다. 직장인과 대학생의 만남을 연결시켜 주고 있다.

대기업 인사팀 분들이 많다. 인재를 찾고 싶어서...

현재 수익은 만원도 안됨...


5월에 심폐소생술파티를 했었다.

가상면접과 파티를 합쳤다.

지속적으로 될 줄 몰랐는데 반응이 좋아서 자선파티쪽으로 가려한다.

자선단체는 무엇을 스폰?? - 로고를 빌린다.

자선단체도 젊은 인재를 얻고 싶어함.


수익성을 찾을 프로그램을 찾으려고 준비하고 있다.

회사에 노총각, 노처녀가 많다. 연결시켜주는 파티 생각중..


연회원제로 바꾸려고 한다.

고객이 낸 돈보다 느끼는 만족도를 높이자.

마케팅할 때 인지도가 낮으면 인지도가 높은 기업과 같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됨.

복리이자라 생각한다. - 계속 관계를 맺어나가는 것이 중요. 파트너를 만드는 것


많이 부딪쳐보는게 중요하다

본인이 한 것을 표출하면 좋겠다. 한 번에 터뜨리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사회와 소비자의 트렌드는 일주일마다 바뀌고 있다.

고객의 선택의 폭은 다양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표출을 해야 한다. 커뮤니티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AK공모전에 대학생들이 낸 것을 보니까 똑같다. 200개가.... 튀지않으면 보지 않는다.



스폰요청 기업에 가서 사업내용을 디테일하게 보여줬다.


 

네이버..큰 업체에 홍보를 하려면 돈이 많이 들텐데...

파워블로거를 활용하라. - 램프천사!!!! : 맛집리뷰, IT,

개인커뮤니티를 많이 활용하자

예> 호주 도미노피자


나이가 어리면 공신력이 떨어진다. 한국사회는 나이와 공신력이 비례해서 같이 가는 것 같다.

그것을 상쇄할 수 있는 것은 열정인 것 같다. 그래서 외향적인 CEO가 유리한 것같다.


 

멘토 브릿지하면서 가장 좋았던것

멘토에 가면 나이가 젤 많다. 쌓였던 스트레스를 멘토에가서 푼다.ㅋㅋㅋㅋ

네이버에 오픈 케스트가 있다. 개인블로그에 기업을 홍보

자기 주관을 갖고 가는게 좋다. 꼭 사회적기업인증을 받지않아도 사회공헌 할 수 있으니까

네거티브 피드백 - 요구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함 - 커뮤니티를 못함.


 

질문

도가니 : 자신있게 말하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강사 : 모르니까... 모르는게 힘인것같다 모르니까 들이대는 것 같다. 두드리는 것도 궁금하니까 두드리는 것이다. 문 안에 거대한 벽이 있고 상대하기 힘든 적이 있다고 생각하면 두드릴 수 없지만 모르니까 두드릴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젊으니까..

알아도 모르는 척하면서 살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최대한 기업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한다.



IT : 멘토브릿지 사업 생각하게 된 계기. 지방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

강사 : 워킹다녀와서 해피무브에 신청 -> 당첨.... -> 같이하는 친구들이 다 대외활동에 미쳐있더라.. 스펙업.. -> 그후로 계속 도전!!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솔직히 수도권만 뽑는 경우가 많다. 오프라인 모임도 편하고.. 그래서 지방을 배제하는 것 같다.

열정을 갖고 할 수 있다고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수도권만 된다고 하면 연락해서 왜 수도권만 되는지 물어봐라

공모전 수상자 대부분들이 전화해서 팁을 많이 물어본다. 그러면 정보를 많이 얻게됨.

계기는 해피무브로 시작 -> 일이 커짐 -> 같이 하고 싶다고 연락이 옴 -> 혼자 대표 -> 공동 대표 -> 트라이앵글 대표구조 생각하고 있음.

멘토브릿지에 참여해서 관계를 맺으면 계속 관계를 갖게 됨.

현재 2주에 한 번씩 모이고 있다.


꽁쓰 :  이것만은 해라 라고 이야기한다면...

강사 : 여행을 가라!!

생각, 마인드가 달라진다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체험이 될 것이다.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다음시간은 이현수님과 함께하는 창업자금 펀딩에 대한 강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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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15:52 2009/10/23 15:52
풀뿌리사람들 이 작성.
TAGS AK몰, 마케팅, 멘토브릿지, 바이럴마케팅, 블로그,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양성욱, 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풀뿌리사람들, 풀뿌리시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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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 지역사회를 알아야 일이 보인다!!

2009/10/12 16:00 / 법인새소식/공지사항

[젊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지역사회를 알아야 일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사 : 김달수(희망제작소 객원연구원)


☆ 생활 나누기 ☆

일주일동안 어떻게 생활했는지 특히나 추석연휴는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강좌를 열었습니다.^^

 

 

☆ 지역사회를 알아야 일이 보인다. start!!☆

1. 트렌드를 읽어야 미래가 보인다.
공업 -> 농업
공장 및 산업유지 -> CB(지역의 자산을 가지고 지역의 경제를 살려야 한다)
사회윤리 -> 경제시스템에 윤리가 결합(착한 기업, 공익)
행복지수 -> 삶의 질에 반영된 행복지수

2. 성장에서 발전으로
안전하게 사는 문제가 부각됨.
시민들은 ‘안전, 건강, 사회적 연대와 공동체성, 개인의 능력과 잠재력‘에 대한 욕구가 높아질 것임

3. 수출에서 내수순환형으로
일본 : 수출중심의 경제구조 -> 내수주도의 경제구조로 전환
하마마쓰시(창업도시) : 지역에 있는 기업과 기업을 연계하여 순환경제를 일어나게 함 -> 내수시장 구축
환경, 의료, 복지, 서비스 -> 내수를 기반으로 함

* 완주군 사례

4. 창업은 창조적 활동이다.
음식업 : 한국 인구1천명당 12.2개
창업환경 : 126위
부동산 임대비용이 너무 비싸서 자본금이 많이 든다.

5. 커뮤니티를 이해하자.

6. 자원조사
지역에 있는 기업, 자영업분포, 주민들의 욕구 등을 조사.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인터뷰+인적조사!!
우리 지역의 특징이 나타남(지역의 개성) -> 어떻게 특화, 어떻게 사업화할 것 인가 -> 전문가를 찾아가 보완

7. 마을기업
지역에 있는 문제와 자원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이 핵심
지역성, 사업성, 지역 공헌성

8. 일반적인 사업, CB, NPO
상품만 주는 것이 아니라 상품을 팔면서 주민과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필요.
소비자가 참여하는 체험활동이 꼭 들어감. - 신뢰, 공감, 소통의 매개가 됨.
사회적기업은 CB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9. 지원 프로그램
일본의 경우 지자체에서 정보를 지원한다. 또한 정책, 행정지원도 한다. 우리는 아직 부족함.

박람회, 전시회 프로그램이 많다. 찾아가봐라. 추천!

10. 관계와 공감의 지역경제공동체

11. 일본과 영국의 CB사업 규모
일본 : 100명을 고용하는 1개의 기업보다 10명을 고용하는 10개의 기업을 만드는 것이 안정적이고 미래의 대안이다.

○ 질문
-. 환경이 얼마나 다른가 : 영국은 기업활동에 윤리, 공익성을 추구한다. 그러다보니 사회적기업이 번성할 수 밖에 없고 정부에서도 엄청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지원책의 차이 : 일본 불황 때 2경을 지역사회에 투자. 그래서 토건국가가 얘기함.

12. CB에 주목하는 이유
-. 지역의 자립적 순환경제 실현하는 기회
-. 교환가치를 넘어 관계, 공감 형성
-. 청년창업과 은퇴자들의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매개

○ 사례

○ 미래의 트렌드는 농업(도시농업)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평가와 아이템 구상 나누기 ☆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런데 사례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이템 구상!!
IT리더 : 많은 정보화마을의 특색을 살리면서 중소기업청과 연계하여 컴퓨터를 고치면서 봉사도 겸하는 일

궁 : 외국인 친구들을 감싸주는 프로그램.

용찬 : 농업기술에 IT를 보태서 적용하는 일.

연어 : 청소년이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더불어함께 : 공정여행 + 지역자원을 활용한 기부,나눔 확산 + 도시농업

쌩유 : 사회가 함께 돌보는 육아센터 + 대전특색을 살린 길잇기 + 문화아이템 개발 및 확산

=> 다음주까지 아이템 카페이 올리고 팀구성하기!!


☆ 기타 논의사항 ☆

-. 1박2일 워크샵 장소 : 논의된 곳-강원도 평창, 장태산, 정뱅이마을
  
-> 추후논의하기

-. 견학 : 하자센터 결정, 한군데 더 알아보기/ 가는날은 금,토,일 로...

-. 10월 26일(월) 오후7시 유성 장대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한밭대학교세잎클로버 팀과의 집담회를 갖기로 함.

 

☆ 광고 ☆

-. 10월 9일(금) 국제 우주대회 진행 스텝으로 참가 가능한 분.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 10월 10일(토) 충북대 오전 11시~12시30분 ‘프리메드 창업 경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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