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포럼2. review
지난 화요일인 3월 22일 오후 4시 반에 풀뿌리시민센터 강당에서 두 번째 청년포럼이 열렸습니다.
큰 강당 안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청년들의 참여는 물론이고 (청년들의 열기가 후끈~)
중학생 친구들도 이번 청년포럼에 참관하였습니다. ^^
두 번째 청년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1부의 주제는 “청년, 원순씨에게 질문을 던지다” 로 청춘살롱의 이영훈님께서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1부가 끝나고 다 같이 기념촬영 찰칵 !!

쉬는 시간 겸 저녁시간으로 샌드위치와 김밥을 먹고 다음 순서로 2부를 시작했습니다. 2부는 “청년,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다” 시간으로 풀뿌리사람들 황유미님께서 진행을 맡았습니다.
먼저 청춘살롱과 풀뿌리사람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2부를 시작하였고요, 참여해주신 청년들의 1분 스피치로 빠르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자기 명찰에 적은 키워드로 자기를 소개했는데요, 멋진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
드디어 본격적으로 2부 청년고민 워크샵 시작!
참여해주신 모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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