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사람들 청년프로젝트 싸이클럽 바로가기
오전10시 풀뿌리시민센터에서 모여 전주로 출발했어요~
모두들 소풍가는 마음으로 고고씽~
아카데미 멤버는 아니지만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
류범열 군을 기사로 채용하여 함께 다녀왔답니다.
하이패스카드도 충전할겸
고속도로를 타면 휴게소는 꼭 들려줘야한다는 상윤군의 의견을 존중하여
주유소도 들리고~ㅎㅎㅎ
12시가 조금넘어 전주한옥마을 내에 있는 한옥체험관에 도착!
사회적기업 이음에서 일하시는 김봉용 선생님을 만났어요.
풀뿌리사람들 키움지기의 지인이기도 하고 이번 탐방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고마운 분이십니다.^^
도착하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점심먹으로 남부시장으로 고고씽~
다들 자전거를 탈 줄 알아 다행이었지요.
치마를 입고 온 ok sk 박재슬양~ 덕분에 오라버니들에게 신세를....
그런데 오라버니들이 문제인지 재슬양이 문제인지
완이도 재슬양을 태우는데 실패, 범렬이도 실패
결국 김봉용선생님만 성공을~~~
"너무 꽉 잡지마세요~~~~배에 힘이........^^;;; "
원래 계획은 남부시장에서 유명한 콩나물국밥을 먹으려했으나
순대국밥이 더(?) 맛있다는 얘기에 점심메뉴 급 수정!!
남부시장 안에 있는 순대국밥집에 도착하니 발디딜틈도 없이 꽉찬 식당!!
잠시 후 자리가 나서 9명이 비좁게 앉아 식사를 했어요~
날도 더운데 식지도 않는 뚝배기, 매운 청양고추~
다들 땀을 삐질삐질 흘려가며 순대국밥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피순대를 먹었는데요~ 참 오묘한 맛이더군요 ㅎㅎㅎ
순대국밥집 맞은편 계단으로 올라가니 하늘정원과 함께 '이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방이 있더군요
'할머니 공방', '공공작업소 심심'
젊은 디자이너, 작가들과 할머니들의 손재주가 만나 완성된 작품들을 보고
"와~~" 다들 감탄을 했지요.
갑작스런 방문에도 열심히 설명해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평택에서 바로 온 한길이 도착해서 팀에 합류했어요!!~~~
그리고 시장내에 레지던스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장소를 둘러보았어요.
시장내 빈 점포에 젊은 작가들이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이걸보면서 대전의 중앙시장이 생각나더군요.
중앙시장에서도 이런 활기가 넘치면 얼마나좋을까요??^^
다시 자전거를 타고 '이음'사무실로 고고씽~
한길에게 자전거를 내준 쌩유..... 상윤군의 자전거에 몸을 맡겼다는...ㅎㅎ
'이음'에 도착해서 사무실구경도하고 사무실에 계신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다시 한옥체험관으로~
날이 너무 더웠는데 시원한 매실차(직접 만든)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시원한 차도 마시고 시원한 한옥에 앉아 있으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더군요.
김병수대표님과 만날 시간이 조금 더 남아서 한옥마을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김봉용선생님의 안내를 받으며 한바퀴 휘리릭 돌고 다시 한옥체험관으로 돌아오니
대표님께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대표님도 전날 행사를 치루고 서울에서 바로 내려오신터라 많이 지쳐계셨고
아카데미 참여자들도 더운날씨에 돌아다니느라 피곤해하더라고요.ㅎㅎㅎ
대표님 강의가 진행되고 한시간이 됐을까~ 대표님께서 "쉬었다하자 다들 누워라" 이러시더니
벌러덩 누워버리시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우리도 다같이 벌러덩 누워 편히 쉴 수 있었어요~
잠시쉬는 그 짧은 시간에도 대표님은 또 손님이 와서 면담을 하셨지요~;;;;;;;
잠시쉬고 나서 강의는 계속되었어요~
강의자료는 정리후~ comming soon!~~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전통술박물관으로 이동하여 청년장인 이지현 연구팀장님을 만났어요..
와우~ 사진에서 볼땐 몰랐는데 키가 크시더군요 ㅎㅎㅎ
가양주에 대한 얘기, 전통술박물관에서 하는 일 등등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달짝지근한 청주를 시음할 수 있는 영광의 기회도 주셨어요... ^^
술도 잘 못하시면서 가양주의 전통을 잇고 있는 이지현팀장님이 참 대단해보이더군요~
전통술박물관을 마지막으로 탐방을 마치고 다 못돌아본 한옥마을을 돌아보고
베테랑에가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칼국수, 쫄면, 콩국수, 팥빙수... 골고루시켜서 맛있게(?) 먹었지요 ㅎㅎㅎ
유리양 팥빙수를 시키며 " 팥은 조금만 주시고요 떡은 많이주세요~~"
유리양의 떡사수 전략 덕에 아무도 그 팥빙수는 숟가락도 대지 못했답니다 ㅋㅋㅋ
길고긴 탐방을 마치고 다시 대전으로~~
안전운전해준 범열군과 네비찍느라 고생한 상윤군, 아이스박스에 간식을 싸오신 연어, 무상, 조용하지만 열심히 참여해준 완이, 자전거타느라 고생한 재슬, 팥빙수 떡을 사수한 율~ 평택에서 왔다갔다 하신 한길~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젊은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전주 탐방기
사회적기업 '이음' 방문
사회적기업 '이음' 방문
오전10시 풀뿌리시민센터에서 모여 전주로 출발했어요~
모두들 소풍가는 마음으로 고고씽~
류범열 군을 기사로 채용하여 함께 다녀왔답니다.
하이패스카드도 충전할겸
고속도로를 타면 휴게소는 꼭 들려줘야한다는 상윤군의 의견을 존중하여
주유소도 들리고~ㅎㅎㅎ
사회적기업 이음에서 일하시는 김봉용 선생님을 만났어요.
풀뿌리사람들 키움지기의 지인이기도 하고 이번 탐방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고마운 분이십니다.^^
도착하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점심먹으로 남부시장으로 고고씽~
다들 자전거를 탈 줄 알아 다행이었지요.
치마를 입고 온 ok sk 박재슬양~ 덕분에 오라버니들에게 신세를....
그런데 오라버니들이 문제인지 재슬양이 문제인지
완이도 재슬양을 태우는데 실패, 범렬이도 실패
결국 김봉용선생님만 성공을~~~
"너무 꽉 잡지마세요~~~~배에 힘이........^^;;; "
순대국밥이 더(?) 맛있다는 얘기에 점심메뉴 급 수정!!
남부시장 안에 있는 순대국밥집에 도착하니 발디딜틈도 없이 꽉찬 식당!!
잠시 후 자리가 나서 9명이 비좁게 앉아 식사를 했어요~
날도 더운데 식지도 않는 뚝배기, 매운 청양고추~
다들 땀을 삐질삐질 흘려가며 순대국밥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피순대를 먹었는데요~ 참 오묘한 맛이더군요 ㅎㅎㅎ
순대국밥집 맞은편 계단으로 올라가니 하늘정원과 함께 '이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방이 있더군요
'할머니 공방', '공공작업소 심심'
젊은 디자이너, 작가들과 할머니들의 손재주가 만나 완성된 작품들을 보고
"와~~" 다들 감탄을 했지요.
갑작스런 방문에도 열심히 설명해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평택에서 바로 온 한길이 도착해서 팀에 합류했어요!!~~~
그리고 시장내에 레지던스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장소를 둘러보았어요.
시장내 빈 점포에 젊은 작가들이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이걸보면서 대전의 중앙시장이 생각나더군요.
중앙시장에서도 이런 활기가 넘치면 얼마나좋을까요??^^
다시 자전거를 타고 '이음'사무실로 고고씽~
한길에게 자전거를 내준 쌩유..... 상윤군의 자전거에 몸을 맡겼다는...ㅎㅎ
'이음'에 도착해서 사무실구경도하고 사무실에 계신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다시 한옥체험관으로~
날이 너무 더웠는데 시원한 매실차(직접 만든)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시원한 차도 마시고 시원한 한옥에 앉아 있으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더군요.
김병수대표님과 만날 시간이 조금 더 남아서 한옥마을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김봉용선생님의 안내를 받으며 한바퀴 휘리릭 돌고 다시 한옥체험관으로 돌아오니
대표님께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아카데미 참여자들도 더운날씨에 돌아다니느라 피곤해하더라고요.ㅎㅎㅎ
대표님 강의가 진행되고 한시간이 됐을까~ 대표님께서 "쉬었다하자 다들 누워라" 이러시더니
벌러덩 누워버리시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우리도 다같이 벌러덩 누워 편히 쉴 수 있었어요~
잠시쉬는 그 짧은 시간에도 대표님은 또 손님이 와서 면담을 하셨지요~;;;;;;;
잠시쉬고 나서 강의는 계속되었어요~
강의자료는 정리후~ comming soon!~~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전통술박물관으로 이동하여 청년장인 이지현 연구팀장님을 만났어요..
와우~ 사진에서 볼땐 몰랐는데 키가 크시더군요 ㅎㅎㅎ
가양주에 대한 얘기, 전통술박물관에서 하는 일 등등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달짝지근한 청주를 시음할 수 있는 영광의 기회도 주셨어요... ^^
술도 잘 못하시면서 가양주의 전통을 잇고 있는 이지현팀장님이 참 대단해보이더군요~
전통술박물관을 마지막으로 탐방을 마치고 다 못돌아본 한옥마을을 돌아보고
베테랑에가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칼국수, 쫄면, 콩국수, 팥빙수... 골고루시켜서 맛있게(?) 먹었지요 ㅎㅎㅎ
유리양 팥빙수를 시키며 " 팥은 조금만 주시고요 떡은 많이주세요~~"
유리양의 떡사수 전략 덕에 아무도 그 팥빙수는 숟가락도 대지 못했답니다 ㅋㅋㅋ
안전운전해준 범열군과 네비찍느라 고생한 상윤군, 아이스박스에 간식을 싸오신 연어, 무상, 조용하지만 열심히 참여해준 완이, 자전거타느라 고생한 재슬, 팥빙수 떡을 사수한 율~ 평택에서 왔다갔다 하신 한길~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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