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1 풀뿌리 사람들 송년PARTY & 후원회
LOVE STORY IN 풀뿌리바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1 풀뿌리 사람들 송년PARTY & 후원회
우리네 삶의 터전이고 바탕입니다.
풀뿌리사람들은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습니다.
착한 마을, 착한 직장부터 만들어 보자는 꿈!
화폐가 아닌 협동과 나눔으로
사람이 희망이 되자는 꿈의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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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2011/01/28 12: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소셜벤처 투자/인큐베이팅 회사 sopoong에서 일하고 있는 이현수라고 합니다. 착한 쇼핑몰-'품앗이 시장'이라는 개념이 참 보기 좋습니다. 품앗이 시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공동체 화폐 개념도 적용하시고, 무언가 일이 잘 벌어졌으면 합니다. 대전 지역 공동체 화폐인 '두루'와도 서로 연계를 하면 더욱 규모를 키워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은행의 역할을 더 확대하신다면 사전 예치 제도를 잘 활용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회비처럼 일정액(예를 들어 공동체에 속한 상점들 중에서 미용실이나 슈퍼, 야채 가게 등 일상적으로 소비에 들어가는 비용)을 미리 예치하고 그것을 카드 포인트처럼 차감해 가는 방식으로요.. 역을 적립을 해도 좋고...
뭐..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아 주저리 해 봅니다. 그럼..
풀뿌리사람들은 대전지역의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배분 사업은 '커뮤니티비즈니스'와 '지역화폐'라는 나눔과 협동의 경제생활을 통한 풀뿌리주민운동의 생활기반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배분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을마다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길 희망하며,
배분내용은 총 4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하여 진행합니다.
나눔과 협동의 경제생활을 위한 실천이 대전의 마을, 마을마다 진행되길 기대해 봅니다.
배분내용 :
관저품앗이 <관저마을까페 오픈>
다모아지역아동센터 <다모아 품앗이 나누기 사업>
대전여민회 <마을 까페를 돕는 마을 베이킹 강좌 ‘빵굽는 마을, 빵빵한 이웃’>
대전여성회준비위원회 <여성들이 만들어가는 지역사회-상상공장>
마루어린이도서관마루 <공동체화폐‘복’활성화 프로젝트 - 복 지으세, 복 전하세>
알짬마을어린이도서관 <마을 돈으로 그리는 성장학교>
정림사회복지관 <정림 지역화폐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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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및 생활나눔
쌩유 - 강아지가 아팠음.
에이미 - 사회복지랑 경제랑 공부중. 일주일동안 과제
훈남 - 경제학과 공부중. 기억남는 건 축구본거랑. 그리스랑 북한 축구한거.
무상 - 프로그램기획일. 개인운동 열심히 함.
연어 - 정말 아이들 수업하고 청소년들과 캠프 다녀옴. 좋은 하루하루 보냄.
완이 - 푹쉬다가 왔음.
nrg 영 - 대학교 2학년 학생. 경영학 전공중. 인디밴드공연과 DCC국제회의일에 참가하게됨
ok sk - SK야구팬임. 석가탄신일에는 야구보았음. 한화팬과 싸울뻔 했음
수혁이 -레포트쓰고 축구봄,
대니 - 쿰과 같이 하다 따라오게 됨. 건축학과 사람들과
쿰 - IT쇼와 정리력 수업들었음
한길 - 공부를 하고 있음. 책 사회과학 인문학 관심을 가지고 있음
촛불 - 일주일동안 멀리서 친구가 와서 놀다가 야근하고 모임도 하고 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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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 의료생협 조직지원부 김성훈 부장님 소개
◎ 주제는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기업입니다. 한 2시간 반 정도 함께 할 것입니다.
먼저는 오래된 미래 COOP시청을 할 것임 - 45분 정도 됨. 시사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것이다. 15분 정도. 총 1시간 정도. 그리고 실제 협동조합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면서 무슨 구상을 해야 하느냐. 어떤 과제와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KBS스페셜 시청/ 두 도시이야기 - 부산과 이탈리아 볼로냐(다시보기)
방송일시 : 2008. 8. 31(일)
영상내용.
심각한 경제 침체된 부산 경제. 볼로냐의 경우 특별한 생산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인터뷰 하는 이들의 말로는 협동조합이 있었기 때문이다. 자발적 경제조직 COOP
부산과 볼로냐 두도시의 이야기가 제목이다.
부산사하구 지방 산업단지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팬코 의류염색전문 회사이다. 공장은 멈춘 상태. 이전 중이기 때문이다. 가격을 도저히 못 맞추어서 해외로 이전 계획입니다. 부산공장의 문을 닫는다. 직원 100명 내보내었음.ㅜㅜ 회사 중국이전 나머지 베트남 이전예정이라 한다.
매매 현수막만 남은 빈 사업장만 늘어가고 있다. 5년 전만해도 잘나갔으나 경영악화로 문 닫고 말았다. 부산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떠난 기업 714개.
부산 기업 98%영세기업. 9000개 가량. 거래가 전혀 이루어 지지않는 것이 문제이다.
일부 업종의 경우 부도될 것 같음. 부산은 전국에서 실업률 가장 높다. 부산에서 신업사원 뽑는 회사가 없다. 부산 상인 지금은 너무 힘들다. 정규직 임금은 적고 물가는 오르고 갑갑합니다. 거 경쟁력 있는 도시 지금은 재정자립도 최하.
오전 8시 해운대와 광안대교 통과하려면 1000원 내야함. 유료 도로 제일 많음. 통 도로비 800원 600원 하루에 보통 6천원에서 7천원 정도 사용한다. 도로비는 어디로 가는 걸까. 이익금의 절반은 서울에가고 앞으로도 7년간 가야함. 23.9%최하 공공시설물 지역인프라가 낮다. 외부자본으로 공공시설을 지으면 지분을 갚아야 함.
(중략)
볼로냐 지역으로 가보자. 유럽에서 가장 잘사는 도시이다. 이탈리아 지역성장률 0퍼센트. 지역 130만인구가 취업하러 옴. 실업률 평균의 3분의 1이다.성공요인은 강력한 조직력을 가진 협동조합이 은행,소비,노동 서비스 등 전분야에 존재 하기 때문이다. 시민의 절반이 합동조합이고 400개 정도이다.
볼로냐가 합동조합의 수도라고 불린다. 음식으로도 유명. 파스타유명. 식당역시 협동조합식당이 소비.품질 보증 원산지 중요 고기는 우리조합에서 사는 고기만 소비한다. 볼료냐 인근의 육가공 식품 협동조합. 프로슈터조합 500만 유로매출. 저장 관리하는 별도의 조합이 있다.
볼료냐를 대표하는 메뉴 솔라매 기계제작포장까지 거미줄처럼 지역 협력시스템.
볼로냐의 협동조합 무솔리니 시대 협박으로 민주주의 위기 협동조합 뜨거울 가을 이라는 사건에 그 위기를 이겨 내었다. 규모를 키워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힘을 발휘하게됨. 소규모식당에서 대규모 식당까지 조합으로 이루어짐. 오늘은 투표가 있는 날!
투표권은 투자금액과 관계없이 1인 1표제이다. 입찰자격은 누구나. 경험여부가 큰 강점은 경제성이다. 적정 가격 우수품질 건설 협동조합. 5천명의 조합원에게 안정적인 삶을 제공한다. 조합원 한달에 2-3000유로를 벌고 있다. 지자체 제도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작은 협동조합이 모여 연합합동조합을 이루게 됨.
(중략)
강의로 돌아와서
최근에 들어서 사회적경제를 연대경제라고 부른다. 사랑의 경제, 호혜의 경제,공동체 경제라 부른다. 지금 경제가 뭔가 문제가 있다. 현대의 경제는 위와 같은 요소가 빠진 것같다. 사회적 경제는 3가지가 있다.
첫 번째, 협동조합이 있다. - 주식회사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
두 번째, 연대 금융 - 궁극적 금융자본 대체
세 번째, 지역통화 - 한국은행,FRB 대체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보이콧이다. 안사기 운동이다.
사회적 경제의 최근의 논의는 고대 아시아 시장에 신시라는 것이 있었다. 노자의 도덕경에 보면 일반 교환시장은 덕이 없는 시장이다. 아시아 전통시장에서도 호혜시장이 있었다. 자본주의 화폐경제 만들어진 시스템은 우리나라로 100년 세계적으로 200년이 정도에 불과. 칼폴라니가 주장하였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는 분배기능 교환기능 호환기능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사회에서는 분배는 국가가, 교환은 시장이 호혜는 공동체가 해야 한다. 현재의 경제는 교환, 시장 시스템만이 있다. 그래서 문제이다. 상품을 통해서 이윤을 창출하는 도구, 토지나 노동력은 상품화 되면 안된다고 하였다. 사회와 경제가 있다고 했을 때 경제가 사회를 위해서 있어야 하나, 사회가 경제를 위해서 동원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가 경제에 매몰되었다고 말한다.
연대금융, 지역통화에 대해 동영상을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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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돈 세상에서 살아남기'(다시보기)
방송일시 : 2009. 1. 10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에 대안 경제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밭레츠의 두루라는 돈으로 자녀양육에 걱정이 없는 주부의 사례가 있다.
한약, 농산물 등 내가 가지고 있는데 새거라도 쓸모없는 것 나누는 것이라 분명히 싸다. 두루두루 요긴하게 쓴다는 것이 두루이다. 콩기름으로 비누를 팔아서 두루를 받는다. 두루는 지역 화폐이다. 대전 법동에 있는 한밭레츠 사무실. 지난 97년 외환위기에서 탄생하였다. 돈이 없어지니까 살길이 막막해져서 돈 대신에 생각난 것은 이웃이었다. 한밭레츠 가맹점인 한의료원 같은 경우 두루로 침과 뜸 이용하였다.
두루의 장점은 일단 없어도 쓸수 있다는 것이다. 돈에 이자를 붙이지 말자. 당장 돈이 없더라도 서로 신뢰를 통해서 거래를 하자라고. 우리가 쓰는 일반 화페는 항상 모잘라 하지만 지역화페는 항상 넘쳐난다. 이웃에게 요리를 해주고 두루를 받는 사례가 있다. 두루를 통해 서로 이웃이 된다. 돈은 관계라고 생각 한다. 현대인의 비극을 해결하는 것은 이웃에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화페는 완벽하지 않다. 사람도 물건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일을 서로 부탁할 수 있는 이웃이 있다면 큰 힘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식채널 e
기존 은행의 방식과 정반대로 했을 뿐이다. 무하마드 유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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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을 만들어봅시다. 혹시 생각하고 있는, 생각 난 아이템이 있는지.
쿰 - 국가간의 자매결연 후원 지원 서비스
생유 - 청년들이 주체가 될수 있는 비영리 단체 사회적기업을 실현해 보아야 한다.
20대 청년들은 계모임을 하지 않을까에 대한 글에서 사회에 대한 신뢰서이 없어서라고 이야기를 했다. 같은 고민을 하는 청년들이 조합원이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조합을 설립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체가 되고, 어떤 조합을 설립하면 좋을이지 생각하였다. 일자리에 관련된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학생의 인권보장을 해야 하지 않나. 너무 문어발경영인가?
연어 - 국가에서 주는 돈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에서는 실적위주의 효율성을 요구한다. 청소년 교육 기획을 하자니 운영이 어렵다.
촛불 - 대형마트를 왜가야하나에서 생각해서 길거리 노점상을 보고 생각을 했는데, 그들은 왜 여기서 이 물건을 팔아야 할까? 라고 생각했다. 노점상을 팔 수 있는 공간을 설정해 주면 좋지 않을 까? 생각 된다.
훈남 -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현재 외국인 유학생들이 정부에 후원을 못 받고 있는데,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정부나 학교의 지원을 벗어나 사회적기업으로 지원을 하거나 그 친구들을 위해 조그만 문화를 .
쿰 - 다음 로드 뷰를 개도국에 도입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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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회적기업은 영국의 사회적 기업을 모델로 하게 되었다.
사회적 기업은 두가지의 목적이 있다. 하나는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또 하나는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기업이 단지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어떤 매력이 있느냐라는 것이다. 하나는 수익창출이 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가 창출이 된다. 그 자체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된다.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 기업이 있고, 사회 서비스형 사회적 기업이 있다. 어떤 사회적기업은 사회가치창출은 안하지만 취업이 어려운 사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 창출은 그 자체가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혼합형 혹은 기타형이 있다.
수익창출이 돼서 이익창출을 할 수 있을까이다. 대전민들레의료생협의 경우 취약계층의 의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전에 있는 사회적기업은 9개이다. 전부 일자리 창출형있고, 전국 200개 사회적기업에 일자리 창출형이 많다. 만약 정부의 지원이 끊기면 자립할 수 있을 까라는 것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볼때는 그것이 무슨 사회적 기업이냐는 것이다.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 노인들 일자리는 당연히 정부가 해야 될 일인데, 그것을 민간에 위탁하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사명의식이 있느냐는 것이다.
보통 주변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답이 있지 않을까 생각 되었다.
식의주에 더해서 교육 문화 추구 할 수 있다. 정말로 근본적인 변화, 살림살이의 내용의 변화의 내용을 사회적서비스로 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것이다.
협동조합은 나름대로 사회를 바꾸겠다는 작전이 있다. 운동성을 가지고 사회적 변화, 사회의 책임을 가지려는 것이 있다. 자기의 사명은 협동조합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우리 삶을 전체 지배 하는 것은 자본주의 이다. 특정 몇몇 대기업에 아주 집중되어 소비해 주고 있다. 분배를 제대로 하고 있는 곳이냐? 공간을 제대로? 호혜를 제대로?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부분을 제대로 바꾸어 나갈 때.
공제조합에 대해 말을 나누어 보자. 협동조합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항상 염두해 둘 것이 있다. 하나는 돈이고 또 하나는 사람과 조직이다. 다만 관계를 맺는 원리가 다르다. 한겨레두레 공제조합은 상포계를 기반으로 한다. 중요한 것을 무엇에 둘 것이냐는 것이다.
상포계의 경우는 이윤창출이 필요가 없으므로 저렴하게 운영이 가능하다. 상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공동 구매 물품이라고 부른다. 마을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과 치르지 않는 것이 큰 기능을 한다.
공제조합이 어려운 것은 막대한 자금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연대 경제의 핵심은 조직이라는 것이다. 없는 사람에게는 조직을 주어야 한다. 조직은 힘의 결집체이다. 나만 잘사는 것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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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까지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김성훈부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탐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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