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장완 센터장의 발제내용을 요약하면
자활은 빈민지역운동의 자생적인 생산자 협동조합 방식의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여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자활은 포괄적이고 다차원적인 지원이며, 프로그램이 아닌 실제적인 사업조직을 운영한다. 또한 사회적 목적을 가진 상호부조적 경제활동으로 노동의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공동체적 창업을 우선으로 한다.
자활사업은 자활의욕을 고취시켜 자활능력을 개발하고 자활공동체 취업 및 창업을 통해 시장진입을 통한 자활, 자립의 단계별 추진체계를 가진다.
자활근로사업은 사업유형에 따라 근로유지형, 사회적 일자리형, 인턴형, 시장진입형 근로사업으로 구분하며 자활제도 초기에는 5대 표준화사업(간병, 집수리, 청소, 폐자원활용, 음식물재활용)을 중심으로 자활사업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지역실정에 맞는 전략사업을 적극 개발하고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대전지역에서는 유, 무료 간병사업, 장애아동통합교육 보조원 파견 사업, 재활용 사업, 가사간병 도우미 사업, 천연염색사업, 판촉, 영업용품 제작납품사업, 디딤돌 사회적응프로그램, 참여주민리더 교육훈련, 자활 한마당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자활센터는 자활지원조례 제정, 주민 자주적 자활공제조합 건설, 생활급여가 보장되는 일자리 창출, 자활사업 참여대상을 저소득 주민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향후 과제를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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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2010/03/10 16: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구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활 참 어렵습니다. 정성으로 정진하다보면 열리거라 믿습니다.
Moncler Coats 2011/09/16 16: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제 유미씨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나니까 풀뿌리에서 오는 뉴스레터에 더 마음이 가네요. 앞으로 회원으로서 더 마음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