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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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공익활동가를 위한
정토회「깨달음의 장」수련권 지원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풀뿌리사람들(이사장 송인준, 상임이사 김제선)은 오수진(47세,「와이즈만영재교육 둔산•만년센터」원장)씨가 기증한 ‘공익적 활동가 『정토회 깨달음의 장』 4박5일 수련권’(320만원 상당)을 배분한다고 밝혔다. 풀뿌리사람들은 2009년에도 동일한 배분사업으로 대전지역에서 일하는 총 12명의 공익 활동가가 깨달음의 장 참여를 통해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정토회 깨달음의 장 체험 교육은 4박5일간 정토회 문경수련원에서 진행되는, 참된 자기를 찾아서 떠나는 유쾌한 정신여행으로서, ‘자각과 깨달음을 체득할 수 있는 영성교육프로그램’이다. 1인당 30만원의 교육비 중 27만원을 지원(3만원은 본인 부담)하는 이번 배분은 2010년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12명을 지원하며 신청 자격은 공익적 시민활동가 개인이다.
공익적 시민활동가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재직증명서나 공익적 시민단체의 추천서를 첨부하여 4월 21일(수)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선정 결과는 4월 21일(수)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단 신청자는 정토회 규정에 의해 만20세 미만, 65세 이상은 신청이 불가능하며, 심리치료중인 분이나 관절과 디스크에 질환을 가지신 분, 가까운 동료의 동시 입소도 안 됨.)
「풀뿌리사람들」에 정토회 깨달음의장 교육권을 기부한 오수진(47세, 와이즈만영재교육원 둔산만년센터 원장)는 “시민사회운동가들이 공익을 위해서 일하면서 정작 자신을 돌보지는 못하는 것 같다.”며 “자신을 돌보고 재충전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 체험하도록 돕고 싶었다.”고 기부의 동기를 밝혔다.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풀뿌리사람들은 아름다운 기부가 효과적이고 투명하게 배분되도록 도움으로써 공익적 기부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pool.or.kr 나 전화 042-320-954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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