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바이럴마케팅 전략!!"
강사 ; 양성욱(AK몰)
☆ 바이럴마케팅 전략 start!!☆
강사 소개
(에볼루션)진화를 좋아한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좌우명
중학교때 들었던 별명 - 사교계의 황태자
해병대 다이어트 만든 CEO가 스포츠쪽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 양성욱을 직접만난 CEO는 중학생인 양성욱을 못믿음. -> 한국에 있는 프로레슬러를 모아보라고 주문함. -> 양성욱은 20명을 모았다 -> 사교계의 황태자라 얘기해줌
인연이 쭉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감상평을 블로그에 포스팅해주면 방명록, 전화를 통해 피드백을 해주겠다.
현재 바이럴마케팅을 하고 있다. 파워블로거같은...
바이럴마케팅의 시작
실행했던 바이럴마케팅에 대해 얘기해주겠다
왜했나?
AK몰 입사하게된 이유도 특이-> 면접시 면접관들에게 네이버에 양성욱을 쳐봐라 -> 이름이 진짜 뜬다 -> 면접관들 사이에서 이야기거리가 됨. -> 상무님한테 찍힘 -> 과제를 내주심
과제>
AK몰은 물건파는 종합온라인몰 - 처음에는 욕을 많이 먹음. 서비스 엉망이다.
AK몰 고객센터 업체가 바뀌던 중에 상담사들이 전화를 안받음. 그래서 고객들의 불만이 높아짐.
-> 마케팅을 어떻게 할지 기획해라!!!
원인파악>
소통의부재 - 상담원이 전화를 안받음. 그러나 뒷사정은 고객이 모름.
- 커뮤니티의 기본
홈페이지에 고객이 놀 공간이 없다.
비판을 했다 -> 일이 맡겨졌다 -> 힘든 점을 알게 됨(고객의 입장이었을 때랑 직접 소속이 됐을때랑 다르다)
소속이 되면 사정을 아니까...... 내부사람들은 내부사람입장에서 생각하게 됨.
외국 블로그는 사람들이 머무는 체류시간이 길다
그러나 우리는 네이버에 대한 의존성이 강해서 직접들어오는 것이 적고 체류시간이 짧다
우리는 일명 낚여야 한다.(검색)
AK몰의 발악
외국의 플래시몹을 보고 플레시몹을 만들기로 함.
목적 : 고객들이 몰에 왔을 때 추억과 기억을 드리고자. 온라인이지만 면대면으로 얘기하는것 만큼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펀 마케팅을 주기적으로 실시했다.
내부 인트라넷이 튼튼해져야 한다.
미투데이와 이벤트...
직원들이 손수 만듬.
소원을 얘기하면 소원을 들어준다. -> 젊은 아빠가 어린딸에게 잠자리를 뺏기자 아기용 침대를 달라는 소원을 말함 -> 젊은 아빠를 지지하는 댓글이 달림.
블로그 “가식걸“ -> 친구를 만든다. 친근함을 만들어 단기적이기보단 장기적으로 가기위해 투자를 하고 있다.
임직원과 고객이 같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듬
고객의 블로그를 링크해서 판을 벌림.
CEO비전과 고객의 비전이 일치되어야 한다.
처음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밀었는데.... 몸을 낮췄다.
MVP(마케터, 비주얼, 파워블로거) 서포터스의 대활약
대학생과 AK몰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듬
블로그는 핫이슈를 찾아 마케팅을...
광고글이 아닌 것 처럼... 링크를 해야 보이는... 창고를 만듬.
이것으로 부정적인 글이 내려감 새로 시작한 블로그글들이 올라가게 됨.
검색을 하면 먼저뜨게 함.(보통 클릭당 3000원의 가치로 봄)
대학생이 만든 플래쉬몹 -> 핑크수비대
3개팀에게 과제를 줌.
UCC를 통해 홍보 - 거부감없이.
“애경아 사랑해”
누구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이트를 찾아 들어 옴. 마지막은 AK몰이다.
AK몰은 연매출 300억, 이벤트를 통해 1%를 사회에 공헌하고 있음.
적립금 기부를 했는데 적립금을 아끼고 싶은 고객이 많았다.
그래서 바꾸려고 한다.
빈티브레이커 - 도전 신데렐라
멘토브릿지-사회적기업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일. 회사를 설득했다.)
파티의 수익금 50%를 기부
파티제안서, 스폰서 섭외 중
증권사에 가면 기업의 이익수치를 보고 기업에 연락해 스폰서를 받음.
11월 7일진행 할 예정
해피무브 경험이 계기가 됨.
-> 해피무브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 100명을 모아 파티를 열고 해피무브 관계자를 부름.
연결시켜주겠다.
주변에 있는 인맥을 동원해서 필요로 하는 사람을 연결시켜줌
네이버 지식인과 같은 역할
현재 3000명됨.
점점 판이 커져서 책임감이 커짐
프로그램을 통해 3기에 뽑힌 사람이 많다.
지금은 취업, 공모전, 대외활동, 봉사로 아이템을 나눔
대학생뿐 아니라 본인의 직장경험을 나누고 싶은 직장인이 많다. 직장인과 대학생의 만남을 연결시켜 주고 있다.
대기업 인사팀 분들이 많다. 인재를 찾고 싶어서...
현재 수익은 만원도 안됨...
5월에 심폐소생술파티를 했었다.
가상면접과 파티를 합쳤다.
지속적으로 될 줄 몰랐는데 반응이 좋아서 자선파티쪽으로 가려한다.
자선단체는 무엇을 스폰?? - 로고를 빌린다.
자선단체도 젊은 인재를 얻고 싶어함.
수익성을 찾을 프로그램을 찾으려고 준비하고 있다.
회사에 노총각, 노처녀가 많다. 연결시켜주는 파티 생각중..
연회원제로 바꾸려고 한다.
고객이 낸 돈보다 느끼는 만족도를 높이자.
마케팅할 때 인지도가 낮으면 인지도가 높은 기업과 같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됨.
복리이자라 생각한다. - 계속 관계를 맺어나가는 것이 중요. 파트너를 만드는 것
많이 부딪쳐보는게 중요하다
본인이 한 것을 표출하면 좋겠다. 한 번에 터뜨리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사회와 소비자의 트렌드는 일주일마다 바뀌고 있다.
고객의 선택의 폭은 다양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표출을 해야 한다. 커뮤니티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AK공모전에 대학생들이 낸 것을 보니까 똑같다. 200개가.... 튀지않으면 보지 않는다.
스폰요청 기업에 가서 사업내용을 디테일하게 보여줬다.
네이버..큰 업체에 홍보를 하려면 돈이 많이 들텐데...
파워블로거를 활용하라. - 램프천사!!!! : 맛집리뷰, IT,
개인커뮤니티를 많이 활용하자
예> 호주 도미노피자
나이가 어리면 공신력이 떨어진다. 한국사회는 나이와 공신력이 비례해서 같이 가는 것 같다.
그것을 상쇄할 수 있는 것은 열정인 것 같다. 그래서 외향적인 CEO가 유리한 것같다.
멘토 브릿지하면서 가장 좋았던것
멘토에 가면 나이가 젤 많다. 쌓였던 스트레스를 멘토에가서 푼다.ㅋㅋㅋㅋ
네이버에 오픈 케스트가 있다. 개인블로그에 기업을 홍보
자기 주관을 갖고 가는게 좋다. 꼭 사회적기업인증을 받지않아도 사회공헌 할 수 있으니까
네거티브 피드백 - 요구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함 - 커뮤니티를 못함.
질문
도가니 : 자신있게 말하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강사 : 모르니까... 모르는게 힘인것같다 모르니까 들이대는 것 같다. 두드리는 것도 궁금하니까 두드리는 것이다. 문 안에 거대한 벽이 있고 상대하기 힘든 적이 있다고 생각하면 두드릴 수 없지만 모르니까 두드릴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젊으니까..
알아도 모르는 척하면서 살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최대한 기업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한다.
IT : 멘토브릿지 사업 생각하게 된 계기. 지방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
강사 : 워킹다녀와서 해피무브에 신청 -> 당첨.... -> 같이하는 친구들이 다 대외활동에 미쳐있더라.. 스펙업.. -> 그후로 계속 도전!!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솔직히 수도권만 뽑는 경우가 많다. 오프라인 모임도 편하고.. 그래서 지방을 배제하는 것 같다.
열정을 갖고 할 수 있다고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수도권만 된다고 하면 연락해서 왜 수도권만 되는지 물어봐라
공모전 수상자 대부분들이 전화해서 팁을 많이 물어본다. 그러면 정보를 많이 얻게됨.
계기는 해피무브로 시작 -> 일이 커짐 -> 같이 하고 싶다고 연락이 옴 -> 혼자 대표 -> 공동 대표 -> 트라이앵글 대표구조 생각하고 있음.
멘토브릿지에 참여해서 관계를 맺으면 계속 관계를 갖게 됨.
현재 2주에 한 번씩 모이고 있다.
꽁쓰 : 이것만은 해라 라고 이야기한다면...
강사 : 여행을 가라!!
생각, 마인드가 달라진다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체험이 될 것이다.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다음시간은 이현수님과 함께하는 창업자금 펀딩에 대한 강의있습니다.
Trackback URL : http://pool.or.kr/blog/trackback/48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비밀방문자 2009/10/25 03: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Moncler Coats 2011/09/16 16: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제 유미씨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나니까 풀뿌리에서 오는 뉴스레터에 더 마음이 가네요. 앞으로 회원으로서 더 마음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