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의 불평등처럼 의료이용에 대해서도 불평등이 있다네요. 차상위계층이나 경제적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은 시간적 어려움과 심적 여유가 없는 관계로 건강에 신경쓰기가 여의치 않은데 반해 삶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시간상의 여유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의료이용률이 높다고 합니다.
건강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안전한 공동체 형성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네요. 아쉽게도 이번강좌를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강의자료를 첨부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직접듣는 것만은 못할테니 아쉬운 분들은 다음 강좌 때 꼭뵈요!
또 한가지! 풀뿌리시민강좌에서 빠질 수 없는 한가지~
의료분야 대안찾기를 함께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유원섭강사께서 읽으면 좋은 책 두권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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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의학의 전략 / 저자 제프리 로즈, 마이클 마못, 케이 티 콰 /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 추적, 한국 건강불평등 / 저자 이창곤 / 출판사 밈
의료_유원섭_인쇄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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